오늘 소개할 ETF는 미국 채권 ETF인 TLT ETF입니다. 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ETF (TLT)는 미국 장기 국채에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TLT ETF 주가, 배당금, 배당락일, 배당지급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TLT ETF 기본 정보
먼저, 미국 채권 ETF, TLT ETF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TLT ETF 개요
- 운용사: 블랙록
- 규모: $51.05 billion
- 운용 보수: 0.15%
- 배당 수익률: 3.93%
| 운용사 | 블랙록 |
| 규모 | $55,589.15M |
| 설정일 | 2002.07.22 |
| 총보수비용(실부담비용) | 0.1500% |
| 배당수익률 | 3.86% |
| 1년 수익률 | -2.67% |
| 현재 주가 | 93.49달러 (한화 12만 9,446.25원) |
구성 종목
TLT ETF는 채권과 국채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만기가 20년 이상 남은 장기 채권에 투자합니다. 이는 포트폴리오에 안정성을 더해줍니다.
일부 “기타” 자산이 있지만, 이는 모두 채권과 국채로 채워져 있습니다.
TLT ETF의 매력: 배당금
TLT ETF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는 바로 배당금입니다. 20년 넘게 꾸준한 배당금 지급이 이루어져 배당 투자를 하시는 분들께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TLT ETF 배당금 지급내역
TLT ETF는 연간 분배율 3.86% 수준으로, 최근 1년간은 평균적으로 약 0.32% 수준의 월배당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달러로 따지면 0.3달러, 현재 환율 1,384원으로 환산하면 약 1주당 415원입니다.

배당주기, 배당락일, 배당지급일
| 배당 주기 | 월배당 |
| 배당락일 | 매월 1일 |
| 배당지급일 | 매월 7일 전후 |
TLT ETF 주가 전망
그렇다면 TLT ETF의 주가 전망은 어떨까요?
현재 상황: 하락세
최근 TLT의 주가는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1년 수익률이 -2.67%로, 금리 상승과 함께 주가가 크게 하락했으며, 지난 10년간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채권 ETF의 특성 고려해야
그러나 채권 ETF는 금리가 인하되면 주가가 상승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TLT는 미국을 대표하는 채권 ETF로서, 금리 인하 시 거의 매번 높은 상승률을 보여왔습니다.
과거 사례: 2019년 기준금리 인하
2019년 기준금리 인하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당시 TLT의 상승률은 거의 40%에 육박했습니다. 다른 유명 종목들이 부진한 사이, TLT는 독보적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안전자산으로서의 매력
또한, TLT는 안전자산으로서의 매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는 세계 최고의 경제 대국 중 하나이며, 그 역사를 통틀어 채무 불이행이 없었기 때문에 미국 국채는 매우 안전하다고 널리 인식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미국 국채는 경제 불황기에 안전한 피난처로 간주되어 왔으며, 투자자들은 종종 주식 시장의 변동성을 피하기 위해 TLT와 같은 국채 ETF로 자금을 이동시켰습니다.
결론
미국채권 ETF인 TLT ETF 주가, 배당금, 배당락일, 배당지급일을 알아보았습니다. TLT ETF는 미국을 대표하는 채권 ETF로서, 채권과 국채에 집중적으로 투자합니다. TLT는 매력적인 배당 정책과 함께, 금리 인하 시 높은 상승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자산으로서도 매력적입니다. TLT의 현재 하락세는 금리 인하의 혜택을 볼 수 있는 기회일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 TLT ETF를 고려해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